러브미 후기

review

 최근 JTBC에서 서현진 주연의 러브 미가 방영중입니다.


러브미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가족의 각자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데요.

나의 해방일지가 떠오를 만큼 너무 우울합니다.

이렇게까지 우울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은데?


그리고 8화에서는 이제 집을 팔고 자영과 캠핑장을 운영하고 싶다는 아빠 진호의 폭탄 선언과 함께

준서의 열등감이 터져버립니다.

준경은 도현의 옛여친의 등장으로 혼란스럽기만 한데요.

과연 남은 회차에서 어떻게 해결이 될지 궁금합니다.

조금만 더 밝게 표현해도 될텐데. 참 너무 담담하게 슬픕니다.

댓글 쓰기

0댓글
댓글 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