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 코리아 - 디즈니 플러스 후기

review

 디즈니 플러스의 메이드인 코리아가 완결되었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디즈니에서 오리지널로 6부작 드라마로 공개되었는데요.

무엇보다 현빈과 정우성이 출연한다고 해서 많은 이슈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디즈니에서 25년 가장 많이 시청된 콘텐츠라고 하는데요.


메이드인 코리아 줄거리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입니다.

현빈은 부와 권력을 쫓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를, 정우성은 광기 어린 집념으로 사건을 쫓는 '장건영'을 연기했습니다. 영화 '내부자들'(2015), '남산의 부장들'(2020), '하얼빈'(2024)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특히 현빈의 엄청난 연기력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에 비해서 정우성은 사생활 논란에서부터 연기력 논란까지 이슈가 많았습니다.

확실히 디즈니에서 만든 드라마다 보니 스케일이 장난이 아니구요. 결말 역시 씁쓸하지만 국내에 현실은 반영한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쯤보면 좋을 드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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